개요
ROAS(Return On Ad Spend)는 광고비 1원당 매출이 얼마나 발생했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ROAS만으로 광고 효율을 판단하기 부족하지만, 캠페인 비교·일별 추이 모니터링·예산 배분에는 가장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계산법·공식
ROAS(%) = 매출 ÷ 광고비 × 100
예) 광고비 500,000원, 매출 1,500,000원 → ROAS 300%
중요: ROAS 100%는 본전이 아님 — 마진율을 곱한 실수익이 광고비를 넘어야 흑자입니다.
실무 활용 팁
- 마진율 30% 사업자라면 ROAS 333% 이상이 손익분기점입니다. 그 이하는 적자.
- 카테고리별 평균 ROAS: 패션 250~400%, 생활용품 300~500%, 가전 150~250% (참고용).
- 캠페인 시작 후 일주일은 학습 기간이므로 단기 ROAS만 보고 광고를 끄지 마세요.
- 리타기팅·브랜드 키워드는 ROAS가 매우 높지만 신규 고객 유입은 적습니다. 신규 광고와 분리해 측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ROAS와 ROI의 차이는?
ROAS = 매출/광고비, ROI = 순이익/광고비. ROI가 마진까지 반영한 더 정확한 지표지만 계산이 복잡해 ROAS를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Q. ROAS가 일정 수준 넘었다고 무한정 광고비를 늘려도 되나요?
아니요. 한계 ROAS(추가 1만원의 광고비가 가져오는 매출)는 점차 감소합니다. 평균이 아닌 한계 ROAS로 추가 투자 결정을 하세요.
Q. 광고로 들어와 다른 상품을 산 경우는?
연계 매출(LTV) 분석이 필요합니다. 직접 ROAS만 보면 과소평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