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사업자등록번호는 형식 체크섬과 실제 등록 여부 두 단계로 검증해야 합니다. 본 도구는 1단계로 10자리 형식·체크섬을 즉시 확인하고, 2단계로 국세청 공공데이터포털 API를 통해 실제 사업자 등록 상태(계속/휴업/폐업)를 조회합니다.
계산법·공식
사업자번호 체크섬: 10자리 중 9번째 자리까지를 가중치(1,3,7,1,3,7,1,3,5)로 곱한 합 + 9번째 자릿수 × 5의 1자리 → (10 − (합 % 10)) % 10이 마지막 자리와 일치해야 유효.
국세청 등록 상태: 01(계속) / 02(휴업) / 03(폐업)
실무 활용 팁
- 거래처 등록 시 형식만 검증하면 폐업한 사업자도 통과합니다 — 반드시 국세청 등록 상태까지 확인.
- 폐업 사업자에게서 받은 세금계산서는 매입세액 공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계약 직전·결제 전에 다시 한 번 등록 상태를 조회하는 게 안전합니다.
- 체크섬은 조작이 가능하지만 국세청 등록까지 완벽 위조는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왜 형식 검증만으로 부족한가요?
체크섬을 통과하는 임의의 10자리 숫자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등록 여부는 국세청 조회 필수.
Q. 국세청 조회가 안 되면?
본 사이트의 API 키 미설정 또는 일시 장애일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 가입·키 발급으로 해결됩니다.
Q. 개인 정보가 노출되나요?
아니요. 사업자번호 입력 → 등록 상태(계속/휴업/폐업)만 응답합니다. 대표자·주소 등 개인 정보는 별도 API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