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판매가 계산기는 원가에 마진율·할인율·플랫폼 수수료를 모두 반영해 시장에 노출할 최종 판매가를 산정합니다. 셀러는 단순히 "원가 × 1.3" 같은 방식으로 가격을 매기지 않으며, 할인 행사·플랫폼 수수료까지 미리 빼고 마진을 계산해야 적자를 피할 수 있습니다.
계산법·공식
총비율 = 마진율 + 할인율 + 수수료율 (단, 합이 100% 미만이어야 함)
판매가 = 원가 ÷ (1 − 총비율)
예) 원가 5,000원 / 마진 30% / 할인 10% / 수수료 5% → 총 45% → 판매가 = 5,000 / 0.55 ≈ 9,091원
실무 활용 팁
- 할인율은 정가 대비가 아닌 "최종 판매가 대비"로 입력해야 정확합니다.
- 플랫폼별 수수료가 다르므로 가장 비싼 채널 기준으로 산정한 후 다른 채널은 마진이 더 늘어나는 식으로 운영하세요.
- 마진율 합이 100%에 가까워지면 작은 변동에도 손익이 크게 흔들립니다. 안전 마진을 확보하세요.
- 쿠폰·적립금 등 추가 할인이 들어가는 마켓은 그만큼 추가로 빼고 계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마진율은 보통 얼마로 잡나요?
카테고리·경쟁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의류·잡화는 30~50%, 식품·생활용품은 15~25%가 일반적입니다.
Q. 판매가 결과가 1,000원 단위로 떨어지지 않는데?
계산 결과를 가까운 990원·900원·9,900원 등 심리적 가격으로 반올림 조정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Q. 왜 원가만 입력하면 마진율이 음수가 되나요?
입력한 마진+할인+수수료의 합이 100%를 초과하면 적자입니다. 비율을 줄이거나 원가를 낮추세요.